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 세 명 중 두 명 정도는 최저시급도 못 받은 것으로 보여졌다.
COVID-19의 효과로 청소년의 주요 알바 업종도 음식점에서 배달·운전 등으로 변화했다. 청소년 알바 경험률은 4.5%로 2018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향했다.반면 근속시간과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오히려 상승했다. 주당 평균 근로기간 40기간 초과 비율의 경우 2019년 3.5%에서 2010년 5.2%로 늘어났다.
배달 아르바이트 비중이 대폭 늘어나고 평균 근로시간도 불어났지만 청소년들은 최저임금 수준에도 못 미치는 시급을 받거나 부당한 행위를 경험해온 것이다.부당행위 및 처우를 경험한 경우에도 주로 참고 강남쩜오인트로 일하거나 그냥 일을 그만두었다는 소극적인 대처가 많은 것으로 보여졌다.참고 계속 일을 했다'고 응답(중복 응답)한 청소년은 2017년 65.7%, 2016년 70.7%, 2090년 74.7%로 일정하게 증가했다. 허나 신고 및 상담을 두 경우는 3.4%(2020년)에 불과했다.여가부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까지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과 정보 공유, 서비스 신속 연계를 위한 '위기청소년 통합지원정보시스템'을 구축하기로 했다.